「つまり」 , 「いわば」 , 「いわゆる」 , 「例えば」 , 「かえって」차이와 사용법 — 헷갈리는 5개 부사 완전 정리
"「つまり」「いわば」「いわゆる」「例えば」「かえって」, 비슷해 보이지만 전혀 다른 말이에요. 어원부터 실전 예문, 한국인 오류 유형까지 정리했습니다."
처음엔 전부 "즉, 예를 들면" 같은 느낌으로 뭉뚱그려서 썼거든요.
그런데 일본어 공부를 좀 더 하면서 원어민 친구한테 작문을 보여줬을 때, "여기는 いわゆる가 아니라 いわば가 맞아"라는 말을 들었어요. 의미는 통한다는데, 왠지 어색하다는 거죠. 그때부터 이 다섯 단어를 제대로 파보기로 했습니다.
「つまり」「いわば」「いわゆる」「例えば」「かえって」— 이 다섯 개의 부사, 전부 "뭔가를 설명할 때 앞에 붙이는 말"처럼 느껴지는데 실제로는 기능이 완전히 달라요. 이 글 하나로 한꺼번에 정리해드릴게요. N3~N2 학습자라면 꼭 한번 읽어두세요.
다섯 단어, 공통점이 있긴 한데요

일단 이 다섯 단어가 문장 중간에 등장하면, 독자에게 "잠깐, 설명 들어간다"는 신호를 주는 건 맞아요. 그게 공통점이에요.
그런데 신호의 종류가 달라요.
- 「つまり」는 "앞 내용을 정리하면 이거야" 라는 신호
- 「いわば」는 "내가 비유로 설명해볼게" 라는 신호
- 「いわゆる」는 "세상이 그렇게 부르는 것" 이라는 신호
- 「例えば」는 "구체적인 예를 들면" 이라는 신호
- 「かえって」는 "예상과 반대 결과가 나왔어" 라는 신호
딱 이렇게 나눠두면 사실 헷갈릴 이유가 없는데, 실제로 문장 안에서 마주치면 순간적으로 멈칫하게 되죠. 하나씩 뜯어볼게요.
「つまり」— "그래서 결론은 이거야"

「つまり」의 핵심은 앞에서 한 말을 압축하거나, 다른 말로 바꿔서 정리하는 것이에요. 긴 설명을 듣고 나서 "요컨대 이런 거지?"라고 할 때의 그 "요컨대"와 같은 역할입니다.
한국어로 치면 "즉", "결국", "요컨대", "다시 말하면"에 가까워요.
✅ 彼は仕事が速く、ミスも少ない。つまり、理想的な社員だ。
→ 그는 일이 빠르고 실수도 적다. 즉, 이상적인 직원이다. (앞의 두 가지를 하나의 결론으로 묶음)
✅ 東京、つまり日本の首都に来てから10年が経った。
→ 도쿄, 즉 일본의 수도에 온 지 10년이 지났다. (같은 대상을 다른 말로 환언)
❌ 球技、つまりサッカーやテニスが好きだ。
→ 구기 종목, 즉 축구나 테니스를 좋아한다. (이건 구체적 예시이므로 「例えば」가 맞음)
「つまり」는 새로운 예를 덧붙이는 게 아니라, 이미 말한 것을 다른 표현으로 교체하거나 결론 짓는 용도예요. 이 포인트를 놓치면 「例えば」와 헷갈리게 됩니다.
💬 회화체 (Casual): 三日間休んで間に合わなかったんだよね。つまり、努力が足りなかったってこと。
→ 사흘 쉬다가 못 맞췄잖아. 즉, 노력이 부족했던 거야.
🎩 정중체 (Polite): いくつかの問題点がありました。つまり、今回の計画は見直しが必要です。
→ 몇 가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즉, 이번 계획은 재검토가 필요합니다.
💼 비즈니스 (Business): コスト削減と品質向上を同時に達成しました。つまり、今期の目標は達成されたということです。
→ 비용 절감과 품질 향상을 동시에 달성했습니다. 즉, 이번 기의 목표는 달성된 것입니다.
「いわば」— "내가 비유로 설명해볼게"

「いわば」는 말하는 사람이 개인적인 비유나 예를 제시할 때 쓰는 표현이에요. "말하자면", "이를테면", "비유하자면" 정도의 뉘앙스예요.
중요한 건, 「いわば」 뒤에 나오는 건 정확한 사실이 아니라 이미지로서의 비유예요. 그래서 "완전히 똑같은 건 아닌데, 표현하자면 이런 느낌"이라는 여지가 내포돼 있어요.
✅ 彼は、いわば会社の生き字引だ。
→ 그는, 말하자면 회사의 살아있는 사전이다. (실제 사전은 아니지만 그런 이미지)
✅ このプロジェクトはいわば綱渡りだ。
→ 이 프로젝트는 말하자면 줄타기다. (실제로 줄타기가 아니라 비유)
❌ 彼はいわば天才と呼ばれている。
→ "세상에서 천재라고 불리고 있다"는 의미라면 「いわゆる」가 더 자연스러워요.
한국어에서도 "이를테면", "말하자면"을 쓸 때랑 비슷한 감각이에요. 이 단어 뒤에는 반드시 내 개인적인 비유가 와야 한다는 게 포인트입니다.
💬 회화체 (Casual): 良きコーチはいわば選手の親みたいなもんだよ。
→ 좋은 코치는 말하자면 선수의 부모 같은 존재야.
🎩 정중체 (Polite): 彼は、いわば業界の救世主と言える存在です。
→ 그는, 말하자면 업계의 구세주라고 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 비즈니스 (Business): このシステムはいわば会社の神経系にあたるものです。
→ 이 시스템은 말하자면 회사의 신경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いわゆる」— "세상에서 그렇게 부르는 것"

「いわゆる」는 세상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그렇게 부르는 것을 가리킬 때 쓰는 말이에요. 영어로는 "so-called" 또는 "what is called"에 해당해요.
중요한 건 이건 말하는 사람의 개인적인 비유가 아니라, 세상에서 이미 그렇게 통용되는 명칭이나 개념을 끌어올 때 쓴다는 거예요.
✅ 彼女はいわゆる「やり手」だ。
→ 그녀는 이른바 "능력자"다. (세상에서 그렇게 불리는 타입이라는 의미)
✅ それはいわゆる大企業病だ。
→ 그것은 이른바 대기업병이다.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진 개념을 인용)
❌ 彼はいわゆる歩く百科事典だ。
→ "걸어다니는 백과사전"은 세간의 확립된 명칭이 아니라 개인적 비유예요. → 「いわば」가 자연스러움.
한국어로 치면 "이른바", "소위"에 해당해요. 한국어에서도 "소위 말하는 취집"이라고 할 때는 세간에서 그렇게 부른다는 뉘앙스가 있잖아요. 같은 감각입니다.
💬 회화체 (Casual): あの人、いわゆる意識高い系だよね。
→ 저 사람, 이른바 척하는 사람이잖아.
🎩 정중체 (Polite): これはいわゆる「大企業病」の典型的な事例です。
→ 이것은 이른바 "대기업병"의 전형적인 사례입니다.
💼 비즈니스 (Business): いわゆる働き方改革の一環として、今回の制度を導入しました。
→ 이른바 일하는 방식 개혁의 일환으로 이번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例えば」— "구체적인 예를 들면"

「例えば」는 가장 기본적인 부사인데, 핵심은 앞에서 말한 추상적·일반적인 내용에 대해 실제로 존재하는 구체적인 예를 나열한다는 거예요.
✅ 球技、例えば野球やテニスが好きだ。
→ 구기 종목, 예를 들면 야구나 테니스를 좋아한다. (구기 종목의 실제 예를 나열)
✅ 勉強の方法はいろいろある。例えば、音読や書き取りが効果的だ。
→ 공부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예를 들면, 음독이나 받아쓰기가 효과적이다.
❌ 例えば会社の生き字引だ。
→ 이건 비유이지 구체적 예시가 아니에요. → 「いわば」가 맞음.
「例えば」 뒤에는 반드시 실제로 존재하는 사물·사람·상황이 나와야 해요. 가상의 비유나 이미지가 아니라요. 이 차이가 「いわば」와의 결정적인 구분 포인트입니다.
💬 회화체 (Casual): 趣味はいろいろあるよ。例えば、映画鑑賞とか料理とか。
→ 취미는 여러 가지야. 예를 들면, 영화 감상이나 요리 같은 거.
🎩 정중체 (Polite): 健康に良い食べ物はたくさんあります。例えば、野菜や魚などが挙げられます。
→ 건강에 좋은 음식은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채소나 생선 등을 들 수 있습니다.
💼 비즈니스 (Business): コスト削減策を検討しております。例えば、外注の一部を内製化する方法が考えられます。
→ 비용 절감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외주의 일부를 내재화하는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かえって」— "예상과 반대로 됐어"

「かえって」는 앞의 네 단어와는 성격이 완전히 달라요. 이건 예상 또는 의도와 반대되는 결과가 실제로 나왔을 때 쓰는 부사예요.
한국어로는 "오히려", "도리어"에 해당하는데, 주의할 게 있어요. 한국어 "오히려"는 일본어의 「むしろ」에도 대응돼서 두 단어가 헷갈리기 쉽거든요.
✅ 安物を買ったら、かえって高くついた。
→ 싸구려를 샀더니, 오히려 더 비쌌다. (아끼려다 더 쓴 역전 상황)
✅ 励まそうとして声をかけたら、かえって傷つけてしまった。
→ 격려하려고 말을 걸었더니, 오히려 상처를 줘버렸다. (좋은 의도가 역효과)
❌ かえって彼の方が正しい。
→ 비교에서 상대방이 더 맞다는 건 「むしろ」가 적합해요. (「かえって」는 비교 우위가 아니라 예상 밖의 결과에 씀)
「かえって」는 항상 나쁜 방향의 역전에 쓰이는 경향이 있어요. "좋으려고 했는데 더 안 좋아졌다"는 구조가 전형적이에요. 반면 「むしろ」는 "A보다 B가 더 해당된다"는 비교의 맥락에서 주로 써요.
💬 회화체 (Casual): 薬飲みすぎたら、かえって体に悪いよ。
→ 약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몸에 나빠.
🎩 정중체 (Polite): 強く叱ると、かえってやる気を失うことがあります。
→ 심하게 꾸짖으면, 오히려 의욕을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 비즈니스 (Business): 過度な管理はかえって社員のモチベーションを低下させる可能性があります。
→ 과도한 관리는 오히려 직원의 모티베이션을 저하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5단어 한눈에 비교하기

| 상황 | つまり | いわば | いわゆる | 例えば | かえって |
|---|---|---|---|---|---|
| 앞 내용을 요약·결론 짓기 | ✅ 자연스러움 | ❌ 부자연스러움 | ❌ 부자연스러움 | ❌ 부자연스러움 | ❌ 부자연스러움 |
| 내 개인적 비유 제시 | 🔶 문맥에 따라 가능 | ✅ 자연스러움 | ❌ 부자연스러움 | ❌ 부자연스러움 | ❌ 부자연스러움 |
| 세간의 통칭·개념 인용 | ❌ 부자연스러움 | ❌ 부자연스러움 | ✅ 자연스러움 | ❌ 부자연스러움 | ❌ 부자연스러움 |
| 실제 구체적 사례 열거 | ❌ 부자연스러움 | ❌ 부자연스러움 | ❌ 부자연스러움 | ✅ 자연스러움 | ❌ 부자연스러움 |
| 예상과 반대되는 결과 | ❌ 부자연스러움 | ❌ 부자연스러움 | ❌ 부자연스러움 | ❌ 부자연스러움 | ✅ 자연스러움 |
| 비교에서 후자가 더 적합 | ❌ 부자연스러움 | ❌ 부자연스러움 | ❌ 부자연스러움 | ❌ 부자연스러움 | ⚠️ むしろ가 더 자연스러움 |
기호 기준: ✅ 자연스러움 / 🔶 가능하지만 주의 필요 / ⚠️ 문맥 의존 / ❌ 부자연스러움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오류 유형

| 오류 유형 | 잘못된 예 | 올바른 예 | 원인 |
|---|---|---|---|
| いわば와 例えば 혼동 | ❌ いわばサッカーやテニスが好きだ | ✅ 例えばサッカーやテニスが好きだ | 한국어 "이를테면"이 비유·예시 모두에 쓰이는 것과 달리, いわば는 비유에만 씀 |
| いわばといわゆる混同 | ❌ 彼はいわゆる歩く百科事典だ | ✅ 彼はいわば歩く百科事典だ | 개인적 비유(いわば)와 세간의 통칭(いわゆる)의 구분을 한국어에 없는 개념으로 착각 |
| かえってとむしろ混同 | ❌ かえって彼の方が正しい | ✅ むしろ彼の方が正しい | 한국어 "오히려"가 「かえって」와「むしろ」 양쪽에 대응하기 때문에 발생 |
| つまりとExample混同 | ❌ 球技、つまりサッカーが好きだ | ✅ 球技、例えばサッカーが好きだ | 한국어 "즉"이 구체 예시를 끌어올 때도 쓰이는 것에서 이어지는 오류 |
절대 바꿔 쓸 수 없는 경우
이 다섯 단어 중 특히 절대 혼용해서는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いわば」↔「いわゆる」 혼용 불가
「いわば」는 말하는 사람 개인의 비유이고, 「いわゆる」는 세상의 공유된 인식을 끌어오는 표현이에요. 이걸 뒤바꾸면 의미 자체가 달라져요.
- 「彼はいわば天才だ」→ 내가 보기에 천재 같다는 비유
- 「彼はいわゆる天才肌だ」→ 세상에서 천재 유형이라고 불리는 스타일
「かえって」↔「むしろ」 혼용 주의
- 「かえって」: 예상치 못한 반대 결과 (悪い方向への転換)
- 「むしろ」: 비교에서 상대적 우위 (どちらかといえばAよりB)
"薬を飲んだらかえって悪化した" (약이 역효과였다)와 "悪化したというよりむしろ回復した" (오히려 회복했다)는 완전히 다른 맥락입니다.
한 줄 기억법
어려운 설명 다 제쳐두고, 이것만 기억해두세요.
つまり → "결국 뭐냐면" (앞 내용의 정리)
いわば → "비유하자면" (내 개인 비유, 실제와 다를 수 있음)
いわゆる → "세상에서 말하는" (사회적 통칭 인용)
例えば → "예를 들면" (실제 존재하는 구체적 사례)
かえって → "오히려 반대로" (예상 밖의 역전 결과)
그리고 「いわば」와 「いわゆる」는 한국어로 둘 다 "이른바" 비슷하게 느껴지는 게 함정이에요. "말하는 사람의 비유냐 vs 세상의 통칭이냐"로 가르면 돼요. 이 기준 하나만 기억해도 절반은 해결됩니다.
마무리 — 이 다섯 단어를 마스터하면 달라지는 것
이 다섯 개 부사를 정확히 구분해서 쓰기 시작하면, 일본어 문장이 훨씬 자연스러워져요. 특히 중급 단계에서 "의미는 통하는데 왜 이상하지?"라는 피드백을 자주 받는다면, 이런 부사 하나하나가 원인인 경우가 많아요.
오늘은 다섯 단어를 한꺼번에 다뤘는데, 저는 이걸 처음 정리할 때 「いわば」와 「いわゆる」 구분에서 가장 많이 막혔어요. 아마 여러분도 그럴 것 같아요. 그 두 개만 집중적으로 예문을 더 만들어보시면 훨씬 빨리 체화될 거예요.
시험에서 이 부사들이 나오면, 이제는 자신 있게 고를 수 있을 거예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つまり」와 「すなわち」는 같은 뜻인가요?
비슷하지만 뉘앙스 차이가 있어요. 「すなわち」는 더 격식 있는 문어체 표현이에요. 보고서나 논문에서는 「すなわち」, 일상 대화나 블로그 글에서는 「つまり」가 자연스러워요. 의미 자체는 거의 같습니다.
Q2. 「いわゆる」 뒤에 꼭 따옴표(「」)를 붙여야 하나요?
붙이면 더 명확하게 "세간의 용어를 인용하고 있다"는 느낌이 살아요. 하지만 의무는 아니에요. 「いわゆる大企業病」처럼 따옴표 없이도 자주 써요. 단, 인용하는 표현이 생소하거나 비공식적일 때는 붙이는 게 가독성에 좋아요.
Q3. 「かえって」는 꼭 나쁜 상황에만 쓰나요?
대부분 "기대가 역전되어 나쁜 결과"에 쓰이지만, 좋은 방향으로의 역전에도 쓸 수 있어요. 예: 「試験直前に開き直ったら、かえって集中できた。」(시험 직전에 포기했더니 오히려 집중이 됐다.) 핵심은 방향이 아니라 예상 밖의 역전이에요.
Q4. 「例えば」 없이 예를 들 수는 없나요?
물론 있어요. 「たとえば」 외에도 「一例を挙げると」, 「具体的には」, 「〜など」, 「〜といった」 등으로 대체할 수 있어요. 하지만 「例えば」가 가장 자연스럽고 폭넓게 쓰이는 표현이에요.
Q5. 「いわば」는 비즈니스 문서에서도 써도 되나요?
쓸 수 있어요. 다만 너무 개인적인 비유는 격식 있는 문서에 맞지 않을 수 있어요. 비즈니스 맥락에서는 적당히 보편적인 비유를 골라서 쓰는 게 좋아요. 예: 「このシステムはいわば会社の中枢神経です。」
참고 자료
이 글은 아래 자료를 조사·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Weblio国語辞典「つまり」 — 品詞・定義・用例・類語
- Weblio国語辞典「いわば」 — 品詞・定義・用例・類語
- Weblio国語辞典「いわゆる」 — 品詞・定義・用例・英語対応表現
- Weblio国語辞典「例えば」 — 品詞・4用法・用例
- Weblio国語辞典「かえって」 — 品詞・定義・「むしろ」との違い・対義語
- Kotobank「例えば」 — 広辞苑系辞典による定義・用例
- Yahoo!知恵袋「いわばといわゆるの言葉の違い」 — ネイティブによる使い分け説明
- Yahoo!知恵袋「いわばといわゆるの違い」 — ネイティブによる仮定的vs確定的の観点
- HiNative「いわば vs いわゆる vs つまり」検索結果 — ネイティブ複数回答(アクセス不可のため検索結果要約のみ参照)
- Kpedia「이른바」 — 韓国語「いわゆる」対応表現
- Kpedia「소위」 — 韓国語「いわば」対応表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