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思う」 「〜だろうと思う」 「〜んじゃないかと思う」 「〜かもしれない」 차이와 사용 구분 — 확신도로 완전 정리
"「と思う」「だろうと思う」「んじゃないかと思う」「かもしれない」, 네 표현의 차이를 정확히 설명할 수 있나요? 확신도별 사용 구분과 바꿔 쓰기 표현까지 예문으로 완전 정리했습니다."
일본어를 조금 공부하신 분이라면 한 번쯤 이런 의문이 생기셨을 거예요.
"「と思う」랑 「かもしれない」, 둘 다 '~일 것 같다'라고 번역되는데... 실제로 다른 건가요?"
더 나아가면 이런 고민도 하게 되죠. 「だろうと思う」는 왜 「だろう」에 「と思う」까지 붙이는 걸까, 「んじゃないかと思う」는 도대체 몇 겹이나 겹친 건가 싶기도 하고요. 실제로 저도 N3 공부를 할 때 이 표현들을 그냥 '추측 표현'으로 묶어두고 대충 섞어 썼다가, 일본인 언어 교환 파트너에게 "그건 조금 이상해요" 소리를 들었거든요.
이 글에서는 이 네 가지 표현의 차이를 확신도라는 기준 하나로 깔끔하게 정리해드릴게요. JLPT N3~N2를 준비 중이신 분이라면 특히 도움이 될 거예요.
공통점이 있긴 한데요 — 겹치는 구간이 있어요
본격적으로 차이를 살펴보기 전에 먼저 짚어두고 싶은 게 있어요. 네 표현이 완전히 딴 세계에 있는 건 아니에요. '주관적인 추측이나 견해를 표현한다'는 큰 기능에서는 겹치는 부분이 있거든요.
특히 두 개의 '접촉 구간'이 존재해요.
첫 번째는 「と思う」와 「だろうと思う」가 거의 바꿔 쓸 수 있는 구간이에요. 근거는 있는데 딱 잘라 단언하고 싶지는 않을 때, 어떤 걸 써도 어색하지 않은 경우가 있어요.
✅ 彼はもうすぐ来ると思う。
→ 그는 곧 올 것 같아. (근거 있는 판단)
✅ 彼はもうすぐ来るだろうと思う。
→ 그는 곧 오지 않을까 싶어. (같은 상황에서 둘 다 자연스러워요)
두 번째는 「んじゃないかと思う」와 「かもしれない」가 맞닿는 구간이에요. 확신도가 낮고 가능성을 열어두는 상황에서요. 다만 이때도 미묘한 차이는 있어요. "자신의 예상이 담겼느냐" 아니면 "단순히 가능성만 꺼냈느냐"의 차이인데, 이 부분은 아래에서 더 자세히 볼게요.

그래서 핵심 차이가 뭐냐면 — 확신도와 '판단 표명 여부'예요
네 표현을 가르는 핵심 기준은 딱 두 가지예요.
- 확신도가 얼마나 높은가 (높음 → 낮음)
- 자신의 판단·견해를 적극적으로 표명하는가, 가능성만 제시하는가
「かもしれない」가 결정적으로 나머지 셋과 다른 점은 여기에 있어요. 나머지 세 표현은 모두 「思う」가 들어가요. 즉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는 자신의 판단을 담고 있죠. 그런데 「かもしれない」에는 그 판단 표명이 없어요. "그런 가능성이 있다"고 꺼내놓는 것뿐이에요.
"「と思う」는 내 생각. 「かもしれない」는 가능성 하나."
이게 핵심이에요.
각각 어떤 상황에서 쓰면 자연스러울까요?
「と思う」 — 근거가 있을 때, 내 의견을 똑 부러지게 말할 때
「と思う」는 네 표현 중 가장 적극적인 표현이에요. 여러 정보를 종합해서 "나는 이렇게 판단한다"고 말하는 느낌이거든요. 확신도 70~90% 정도라고 보시면 돼요.
✅ この資料を見ると、来月から価格が上がると思います。
→ 이 자료를 보니까, 다음 달부터 가격이 오를 것 같아요. (근거를 바탕으로 한 판단 — 자연스러워요)
✅ Aプランの方が効果的だと思います。
→ A안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의견을 제안할 때 — 자연스러워요)
❌ 間違いなく成功すると思います、という意味で 絶対成功するかもしれません。
→ "틀림없이 성공할 것 같아요"라는 뜻으로 「かもしれない」를 쓰면 앞뒤가 모순돼요. (이런 경우엔 「と思います」가 맞아요)
「だろうと思う」 — 예측은 되는데 단언은 피하고 싶을 때
「だろう」(추측)에 「と思う」(판단 표명)를 한 번 더 감싼 이중 구조예요. 확신도는 60~80% 정도. "아마 그럴 것 같다고 나는 생각한다"는 뉘앙스인데, 문서나 이메일처럼 약간 격식이 있는 상황에서 자주 보여요.
✅ 試験は難しかっただろうと思う。
→ 시험이 어려웠을 것 같다고 생각해. (과거를 추측할 때 — 자연스러워요)
✅ 来週には結果が出るだろうと思います。
→ 다음 주에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과가 미확정이지만 예측 가능할 때 — 자연스러워요)
❌ 「だろうと思います」を法廷で使う場面 — 彼が犯人だろうと思います。
→ 수사·법정처럼 확실한 근거와 단언이 요구되는 상황에서는 너무 모호하게 들려요. (이때는 「と思います」 또는 단정형이 맞아요)
「んじゃないかと思う」 — 부드럽게 의견을 전달하고 싶을 때
이 표현의 포인트는 '이중 완곡'이에요. 「のではないか」(부정 의문형 추측)에다가 「と思う」를 또 붙인 거예요. "~가 아닐까, 라고 나는 생각하는데요"라는 뉘앙스라 상대방에게 반론의 여지를 충분히 주고 싶을 때 딱이에요. 확신도는 50~70% 정도.
✅ このやり方、もう少し工夫した方がいいんじゃないかと思う。
→ 이 방식, 조금 더 고민해보면 어떨까 싶어. (상대방에게 부드럽게 제안할 때 — 자연스러워요)
✅ 彼女、今日来ないんじゃないかと思う。
→ 그녀, 오늘 안 올 것 같은데. (확신은 없지만 그럴 것 같을 때 — 자연스러워요)
❌ お医者さんがお客さんに:この薬は効くんじゃないかと思います。
→ 의사가 환자에게 쓰면 전문가로서 자신감이 없어 보여서 불안감을 줘요. (이때는 「効果があります」처럼 단언하거나 「効果が期待できます」가 적절해요)
한 가지 주의점이 있어요. 정중하게 하려고 모든 의견에 「〜んじゃないかと思います」를 붙이기 시작하면 오히려 우유부단한 인상을 줄 수 있어요. 꼭 필요한 순간에만 쓰는 게 포인트예요.

「かもしれない」 — 가능성 하나를 꺼내놓을 때
「かもしれない」는 나머지 셋과 성격이 달라요. 판단을 표명하는 게 아니라 가능성 하나를 제시하는 것에 그쳐요. "그럴 수도 있다"는 거예요. 확신도 30~50% 정도로 가장 낮아요.
✅ 渋滞があるかもしれないから、早めに出よう。
→ 막힐 수도 있으니까, 일찍 출발하자. (단순히 가능성을 꺼내서 행동을 제안할 때 — 자연스러워요)
✅ AかもしれないしBかもしれない。どちらとも言えない。
→ A일 수도 있고 B일 수도 있어. 어느 쪽이라고도 말하기 어렵네. (여러 가능성을 나열할 때 — 자연스러워요)
❌ 間違いなく成功するかもしれない。
→ "틀림없이"와 "~일지도 몰라"는 서로 모순이에요. 「かもしれない」는 낮은 확신도 표현이라 앞에 강한 확신 부사가 오면 어색해져요.
상황별 사용 구분 비교표
| 상황 | と思う | だろうと思う | んじゃないかと思う | かもしれない |
|---|---|---|---|---|
| 근거가 있는 판단 표명 | ✅ 가장 자연스러움 | 🔶 가능, 약간 완곡해짐 | 🔶 가능하지만 너무 소극적 | ❌ 판단을 표명하지 않음 |
| 과거 사건 추측 | ✅ 자연스러움 | ✅ 자연스러움 | 🔶 가능 | 🔶 가능하지만 판단 없음 |
| 부드러운 의견 제안 | 🔶 가능하지만 직접적 | 🔶 가능 | ✅ 가장 자연스러움 | ⚠️ 의견이 담기지 않아 목적에 안 맞음 |
| 단순 가능성 제시 | ❌ 판단 표명이 너무 강함 | ❌ 판단 표명이 들어감 | ⚠️ 가능하지만 의견이 섞임 | ✅ 가장 자연스러움 |
| 여러 가능성 나열 | ❌ | ❌ | ⚠️ | ✅ 가장 자연스러움 |
| 격식 문서·이메일 | ✅ と思います | ✅ だろうと思います | 🔶 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 ✅ かもしれません |
기호 기준: ✅ 자연스러움 / 🔶 가능하지만 미묘하게 어색함 / ⚠️ 문맥 의존 / ❌ 부자연스러움

절대 바꿔 쓸 수 없는 케이스
이 표현들이 특히 날카롭게 갈리는 순간이 있어요.
① 확신 부사와 같이 쓸 때
「確かに(확실히)」「絶対に(반드시)」「間違いなく(틀림없이)」같은 강한 확신 부사는 「かもしれない」와 함께 쓸 수 없어요. 의미가 모순되거든요.
❌ 間違いなく雨が降るかもしれない。
→ "틀림없이 비가 올지도 몰라" — 앞뒤가 맞지 않아요.
✅ 間違いなく雨が降ると思う。
→ "틀림없이 비가 올 것 같아" — 이쪽이 맞아요.
② 전문가가 판단을 내려야 할 때
의사, 변호사, 전문 컨설턴트가 판단을 내릴 때 「かもしれない」나 「んじゃないかと思う」를 쓰면 신뢰를 잃을 수 있어요.
❌ この薬が効くんじゃないかと思います。(의사가 환자에게)
→ 전문가로서의 자신감이 없어 보여요.
✅ この薬は効果が期待できます。または この薬を処方します。
→ 이쪽이 적절해요.
③ 법정·수사처럼 단언이 요구되는 상황
❌ 彼が犯人だろうと思います。
→ 추측을 두 겹이나 쌓았으니 법정에서는 쓸 수 없는 표현이에요.
한국인 학습자가 자주 하는 실수 유형
| 오류 유형 | 잘못된 예 | 올바른 예 | 원인 |
|---|---|---|---|
| 확신 부사+かもしれない 조합 | ❌ 絶対に来るかもしれない | ✅ 絶対に来ると思う / きっと来る | 한국어 "꼭 ~일지도 몰라" 구조를 그대로 옮김 |
| んじゃないかと思う 남용 | ❌ 毎回 〜んじゃないかと思います를 붙임 | ✅ 場面に応じて と思います も使う | 공손함 = んじゃないかと思う 라는 과잉 적용 |
| 書き言葉에서 んじゃないかと思う 사용 | ❌ 報告書에 この案がいいんじゃないかと思います | ✅ この案がよい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 구어체와 문어체를 구분하지 않음 |
| と思う와 かもしれない를 혼동 | ❌ 雨が降ると思うかもしれません | ✅ 雨が降ると思います / 雨が降るかもしれません | 두 표현을 동의어로 착각해 합쳐 씀 |

레지스터별 예문 3세트
실제 대화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레지스터별로 볼게요.
「と思う」
💬 회화체 (Casual): 明日、雨降ると思う。→ 내일 비 올 것 같아.
🎩 정중체 (Polite): この方法が一番いいと思います。→ 이 방법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 비즈니스 (Business): ご提案の件、弊社にとって有益だと思います。→ 제안해 주신 사항, 저희 회사에 유익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だろうと思う」
💬 회화체 (Casual): 彼、もう着いただろうと思う。→ 그 사람, 이미 도착했을 것 같은데.
🎩 정중체 (Polite): 試験は難しかっただろうと思います。→ 시험이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 비즈니스 (Business): 先方はご納得いただけただろうと思いますが、念のご確認をお願いします。→ 상대방이 납득하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만, 확인 부탁드립니다.
「んじゃないかと思う」
💬 회화체 (Casual): それ、ちょっと難しいんじゃないかと思う。→ 그거, 좀 어렵지 않을까 싶어.
🎩 정중체 (Polite): この案をもう少し検討した方がいいんじゃないかと思います。→ 이 안을 좀 더 검토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비즈니스 (Business): スケジュールの調整が必要な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일정 조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書き言葉では「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かもしれない」
💬 회화체 (Casual): 今日、遅くなるかもしれないから先に食べてて。→ 오늘 늦어질 수도 있으니까 먼저 먹어.
🎩 정중체 (Polite): 納期が遅れるかもしれません。→ 납기가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 비즈니스 (Business): ご要望に沿えない場合がある可能性がございます。→ 요청에 응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즈니스 문서에선 「可能性がある」가 더 격식체)

「言い換え」— 비슷하게 쓸 수 있는 표현들
각 표현을 상황에 따라 바꿔 쓸 수 있는 후보들을 정리했어요.
「と思う」 대신 쓸 수 있는 표현
- 〜と考える — 더 객관적이고 문어체적. 보고서나 논문에서 자주 봐요.
- 例: 「この方法が適切だと考えます。」
- 〜はずだ — 논리적 근거가 확실할 때. "당연히 그래야 한다"는 뉘앙스.
- 例: 「彼は知っているはずだ。(知らないわけがない)」
- 〜に違いない — 확신이 아주 높을 때. "틀림없이"에 가까운 강도.
- 例: 「彼女は怒っているに違いない。」
「だろうと思う」 대신 쓸 수 있는 표현
- 〜と思われる — 약간 객관적이고 완곡한 어감. 뉴스·보고서에서 자주 봐요.
- 例: 「今後も増加が続くと思われます。」
- 〜のではないかと思う — 「だろうと思う」보다 더 완곡. 사실상 「んじゃないかと思う」의 문어체 버전.
- 例: 「それは難しい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んじゃないかと思う」 대신 쓸 수 있는 표현
- 〜のではないかと思う — 문어체·격식체 버전. 보고서·이메일에서 「んじゃないかと思う」를 쓰면 어색할 때 이걸로 교체해요.
- 例: 「この案が最善な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 〜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 더 격식 있고 청자에게 동의를 구하는 뉘앙스.
- 例: 「改善の余地があ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かもしれない」 대신 쓸 수 있는 표현
- 〜の可能性がある — 더 객관적이고 서면적.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제시할 때.
- 例: 「遅延の可能性があります。」
- 〜おそれがある — 부정적인 가능성, 리스크를 표현할 때. "~할 우려가 있다".
- 例: 「副作用が出るおそれがあります。」
- 〜ないとも限らない — "~이 아니라고도 할 수 없다"는 이중 부정. 가능성이 낮지만 배제하기 어렵다는 뉘앙스.
- 例: 「遅れないとも限りません。」
한 줄 기억법
「思う」가 있으면 내 생각, 없으면 가능성 제시.
그리고 「思う」 앞에 겹이 많을수록 소극적이에요.
と思う(1겹)→ だろうと思う(1.5겹)→ んじゃないかと思う(2겹)→ かもしれない(0겹, 단순 가능성)
확신도 순서는 と思う > だろうと思う > んじゃないかと思う > かもしれない 이걸 기억해두면 문맥에서 금방 판단이 서요.
오늘 배운 네 표현, 사실 일본어로 의견을 말하거나 추측할 때 가장 많이 쓰이는 표현들이에요. 다음에 일본어로 의견을 말할 일이 생기면 "내가 지금 얼마나 확신하는가"를 먼저 물어보고 표현을 고르는 연습을 해보세요. 그게 제일 빠른 방법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と思う」와 「と思います」는 어떻게 다른가요?
A. 의미는 같고 정중도만 달라요. 「と思います」가 더 격식 있는 표현이에요. 직장이나 모르는 사람과 대화할 때는 「と思います」, 친한 친구나 가족에게는 「と思う」를 쓰면 돼요.
Q2. 「だろうと思う」와 「だろう」만 쓰는 건 어떻게 달라요?
A. 「だろう」 단독은 조금 더 직접적이고 확신이 강한 느낌이에요. 「と思う」를 붙이면 "이건 어디까지나 내 추측"이라는 것을 명시하는 효과가 있어서 더 부드러워져요. 회화에서는 큰 차이가 없는 경우도 있지만, 문서에서는 「だろうと思います」가 더 완곡하게 들려요.
Q3. 「んじゃないかと思う」는 언제 쓰면 이상한가요?
A. 전문가가 의견을 제시해야 하는 상황, 법적·의학적 판단이 필요한 상황, 격식 있는 書き言葉(보고서·논문)에서는 어색해요. 그 자리에서는 「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나 더 직접적인 표현을 써주세요.
Q4. 「かもしれない」를 쓰면 무책임해 보이지 않나요?
A. 가능성이 낮거나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오히려 「かもしれない」가 정직한 표현이에요. "이 약은 효과가 있을 수도 있어요"처럼 전문가가 불확실한 걸 단언해버리면 더 문제예요. 상황에 맞게 쓰는 게 핵심이에요.
Q5. JLPT 시험에서는 이 표현들을 어떻게 구분해서 공부해야 하나요?
A. 「と思う」「かもしれない」는 N4 수준, 「んじゃないかと思う」(= 「のではないかと思う」)는 N3~N2에서 나와요. N3 이상을 준비 중이라면 「のではないかと思う」와 「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의 뉘앙스 차이까지 파악해두는 게 좋아요. 정중도 스케일로 외워두면 문맥 문제에서 바로 판단할 수 있어요.
참고 자료
이 글은 아래 자료를 조사·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Communicatio「『と思う』と『かもしれない』という表現について」 — 「と思う」と「かもしれない」の確信度・使い分けを詳述。学習者の誤解パターンも言及。
- ことばノート「「だろう」「でしょう」「かもしれない」の違いと使い分け」 — 確信度の定量的目安と場面別使い分け表を提供。不自然な用例も掲載。
- 日本語教師ゆたかのブログ「【JLPT N3文法】〜のではないだろうか/のではないかと思う」 — JLPT N3/N2文法として「のではないかと思う」系の意味・ニュアンス・文体レベルを詳述。
- Mikke!「〜のではないだろうか JLPT N2 活動案」 — N2文法「のではないだろうか」の接続・意味・言い換えを整理。
- 絵でわかる日本語「〜んじゃない(か)・〜じゃない(か)」 — 口語の「んじゃない(か)」と「じゃない(か)」の区別・イントネーション・性差を詳述。
- Weblio「かもしれない」 — 「かもしれない」の文法構造・意味・用例・類語を収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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